'풀뿌리 관광조직' DMO...지역소멸 위기 돌파구 찾는다

  • 관광공사, 올해 21개 DMO 선정·최대 연 1억5000만원 국비 지원

  • DMO, 지역주도형 관광조직 통해 지난해 201억 경제파급효과 거둬

  • 강릉관광개발公 '오감 프로젝트', 적극 행정 우수사례 '국무총리상'

  • 로컬·체류 국내관광 트렌드 따라 강원 '워케이션'·전남 '섬체험' 등

  • 생활인구 유입 콘텐츠 발굴 나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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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자치제가 본격 시행된 지난 1995년, 서울‧수도권과의 격차 해소를 통한 국토 균형발전은 늘 지역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.

관광 분야도 예외는 아니었다. 많은 지자체가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해 왔고, 실제로 많은 발전을 이뤘다.

하지만 관광 분야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갈 길은 여전히 멀다.

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, '역대 최대' 방한외래객 수인 1750만명을 기록했을 때도 서울과 수도권 여행객 집중 현상은 여전했다. 그마저도 코로나19가 휩쓴 2020년을 기점으로 3년여 관광업계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었다.


출처 : 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23062115401663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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